취업스토리

직장인 여성들의 앞날을 막는 것은 무엇일까요

직장생활노하우

직장인 여성들의 앞날을 막는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나라 직장인 여성들에게 야망이 있냐는 질문에 80% 정도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풍토상 여성으로써 성공하기란 쉽지 않죠..

결혼, 육아, 나이 등등 여러가지 문제가 많습니다



1위는 압도적으로 남성 위주의 풍토를 뽑았습니다

남녀간 임금차이도 있고 동일한 능력의 남자와 여자를 비교했을때 남자들의 승진 속도도 더 빠르다는 의견도 있고요


그다음은 역시 가족 문제 였습니다

자녀가 있으면 육아가 우선시되고 자신의 시간이 없어져 버리니까요

옛날에 비해서 여성위 지위가 많이 올라오긴 했지만

아직까지도 우리 사회는 아직도 남성 우월주의가 남아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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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할때 상사가 없으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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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할때 상사가 없으면 더 좋다





사회인에게 야근은 불가결의 존재이죠

한사람, 또 한사람 동료들이 한두명씩 퇴근하는 가운데

잔업과 마주하면서 혼자 일한다는 것은 외롭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혼자 일하는게 집중도 되고 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은거 같습니다


특히 상사가 퇴근한 다음에야 일을 느긋하게 편하게 할 수 있다는 사람들이 압도적이였는데요

야근을 할때 상사가 있길 원하는가 먼저 갔으면 좋겠는가 설문조사를 남녀에게 해봤습니다





남녀 311명에게 물어봤는데 무려 81%가 먼저 갔으면 좋겠다고 답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유는 뻔한데.... 이유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1위 그 분이 없으면 마음이 편하다 (57.8%)

2위 일에 집중할 수 있다 (30.3%)

3위 자신의 페이스대로 일을 할 수 있다 (25.9%)

4위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아도 되기 때문 (22.7%)

5위 이것저것 지시를 받지 않아서 좋다 (17.1%)





역시 군대 선후임과 같은 이치??ㅋㅋ

아무래도 상사가 있으면 여유롭게 일을 못하고 신경쓰이니까 힘들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네요



하지만 반대로 상사가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으로는

1. 나보다 먼저 들어가는게 싫다

2. 함께 있어주면 마음이 든든하다

3. 여러가지 조언도 듣고 알고싶은걸 물어볼 수 있다


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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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차별과 문제점

직장생활노하우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차별과 문제점



사례

나충성 씨는 전역 후 각고의 노력 끝에 원하는 중소기업체의 경영자원본부장으로 취업하게 되었는데

새로이 설정된 명절상여금 지급대상에서 기간제를 제외하는 결정을 하였다

한편, 회사 내에 직원용으로 운용 중인 목욕탕을 기간제 경비원들과 

아르바이트 미화 아주머니들이 주로 사용하는 것을 알고 해당 인력의 출입을 금지하도록 조치하였다

이에 전역 후 동일 회사에 기간제로 취업한 김길동 씨는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별 대우를 느끼게 되었다




문제점

기간제법에 의하여 사용자는 기간제, 단시간근로자임을 이유로

당해 사업장 에서 동종 또는 유사한 업무에 종사하는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한 근로자에 비하여

차별적 처우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는 규정을 위반한 것이므로 이에대해 차별감과 굴욕감을 느낀 해당 근로자가

노동위원회에 차별을 이유로 행정심판을 제기할 경우 해당근로자 외에 다른

기간제 근로자의 인원수에 따라 수천만원 내지는 1억원이 넘는 배상금을 지급 하거나, 

올해 4월 8일부터 시행 중인 <기간제 및 사내하도급 근로자 보호 가이드라인>을 위반한 것이므로

노동부의 별도 근로감독을 받아 이를 시정하 게될수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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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부하직원 혼낼때 바람직하지 않는 행동

직장생활노하우

상사가 부하직원 혼낼때 바람직하지 않는 행동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부하직원에게 지도나 혼낼수 밖에 없는 상황이 꼭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잘 알아듣고 수긍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내 이야기를 잘 듣고 있는지 헷갈릴 정도로 안일한 태도를 보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직장인 500명에게 부하직원에게 혼낼때 오히려 더 화를 돋구는 태도와 행동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3. "네, 알겠습니다" 등 가벼운 단답형 대답


나는 심각하게 이야기 하고 있는데

상대방은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듣는것처럼 대답을 하면 오히려 더 화를 돋구게 되죠

후배 입장에서 지침과 지도를 하는 선배의 말에 수긍을 했다면 절대 이런 대답은 나올 수 없죠





2. 고개만 떨구고 대답을 안한다


우리나라 정서상 혼난다고 생각하면 고개를 숙이게 되는데요

지시라면 몰라도 꾸중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는 무심코 그냥 고개만 떨구고 있는 상황이 있습니다

군대도 아니고 이러한 행동은 상사입장에서 내 이야기를 드고 있는지 헷갈릴 정도로 착각할 수도 있습니다






1. 눈을 마주치지 않는다


2번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때는 눈을 보면서 이야기 하는게 인간관계의 기본 매너 입니다

하지만 우리 나라 정서상 꾸중을 듣고 있다고 하면 상대방 눈을 잘 마주치지 않조

가능한 눈을 마주치며 수긍하는 태도를 보이고 대화로 풀어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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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다니는것

직장생활노하우

성공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다니는것


순조롭게 성공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사소한 일에서 시작된다고 합니다

남녀 500명에게 실시한 조사에서 성공한 사람의 가방에 들어있는 것은 무엇인지 조사했는데요

어떤게 있었는지 알아볼까요??


1위. 수첩

역시나.. 메모하는 습관!!!

메모하는 습관은 일의 실수를 줄이기 때문에 성공과는 무조건 연결고리가 있습니다

또한 회의나 미팅에서 노트북, 테블릿,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는데

아무리 스마트한 제품이라 하더라도 아날로그 형식의 수첩에 메모하는것이 더 좋다고 합니다




2. 노트북, 테블릿

역시 2위도 메모와 관련된것이군요

간단한 메모는 쓰는게 좋지만 분량이 많을때는 역시 노트북이 짱이죠

하지만 가지고 다니기에 무게가 있고 충전기를 꽂거나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으니 수첩보다는 떨어지는듯..





기타. 녹음기, 고급볼펜

녹음기 역시 이것도 메모와 연관 있는것인데요

메모하는 것도 좋지만 놓칠수도 있으니 아얘 대화내용을 녹음하는 것이군요

최근에는 스마트폰으로도 녹음을 할 수 있지만

회의중에 스마트폰을 책상위에 올려놓는것보다는 제대로된 녹음기를 주머니에 살짝 넣어 두는것을 많이 활용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고급볼펜은 의외인데

이거는 결과론적으로 성공한 사람일수록 고급볼펜을 쓰는 결과론적인 이야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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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킬 누구나 할수있는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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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킬 누구나 할수있는 3가지


직장생활에서 논리적이고 간결한 파워포인트를 만드는 방법은

수치화해서 만들던가 그래프를 동원하든가 다양한 노하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을 상대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논리적인것 뿐만 아니라 감성적인 측면도 고려해야 합니다




1. 말하는 속도와 톤 맞추기


천천히 말하는 사람이라면 상대방은 마음이 초조해 버리거나

빨리 말하는걸 좋아하는 사람은 상대방이 제대로 듣지도 못하고 좌절해 버릴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말하는 속도는 인간의 심리를 좌지우지 합니다


또한 톤도 마찬가지로 낮고 차분한 목소리로 말하는것은 상대방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말하는 속도와 톤을 맞추는 것만으로도 인간관계를 양호하게 유지시켜주는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상대의 이름을 중간중간 넣기


인간관계 연구로 유명한 데일 카네기를 사람을 움직인다 라는 책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자신의 이름을 기억하고 그것을 불러 준다는 것은 참으로 기분 좋은 것이다

하찮은 칭찬보다 상당히 효과가 있다

반대로 상대의 이름을 잊어 버렸거나 틀리는 경우 귀찮은 일이 발생한다..


예를들어 카드회사나 전자제품을 사러 갔을경우


"xx님 기다리겠습니다"

"xx님 말씀대로"


이렇게 상대방의 이름을 넣어서 말하는 스킬은 자사의 제품이 당신것 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면서

단순 고객이 아닌 하나의 인간으로 칭하기 때문에 구매 확률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3. 자세한 설명보다는 상대방의 의문점을 해결


뛰어난 프리젠테이션이나 영업 기술자들은

자사의 상품 및 서비스의 장점을 얼마나 알리느냐에 집중하지 않고

고객 및 내 이야기를 듣는사람이 이것으로 하여 어떤 과제를 해결하거나 나아지는지 유용한점을 이야기 한다고 한다


그러니까 우선 상대방의 과제가 무엇인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 설명을 듣고 시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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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생활과 직장생활의 큰 차이점

직장생활노하우

군생활과 직장생활의 큰 차이점




군은 형식과 격식을 중요시하는 반면

직장에서는 실용과 실리를 강조하는거 같다

군은 국가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특수한 조직이기 때문에

일반사회의 직장과는 문화적 측면에서 차이가 있는 것은 당연하다

불치하문 이라는 말이 있듯이 제대군인은 군에서 베테랑 이었지만

직장이라는 새로운 곳에서 동료들에게 당당하지만 겸허한 자세로 자신이 잘 모르는 부분이나

부족한 부분을 서슴없이 얘기하고 조언이나 노하우를 구해야 한다

당당하고 자신 있는 업무자세는 좋지만 과도하게 경직되고 딱딱함은

오히려 직장에서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명심하기 바란다






직장문화는 군대문화와는 많은 차이를 보인다

게다가 직장마다도 문화적으로 일부 다르다고 할 수 있다

나 또한 전역 전에 전직교육, 취업준비 컨설팅 등을 통해 직장문화를 사전 학습였고

이미 전역하여 기업체에서 근무하고 있는 예비역 선, 후배들에게도 자문을 구했지만

입사 후 일부 한계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나는 직장에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멘토를 꼭 만들라고 조언해 주고 싶다

나이, 직급과 상관없이 직장 멘토는 제대군인에게 큰 스승이 될 수 있다

이미 나보다 먼저 입사하여 직장 조직문화에 딕숙하고 나보다 다양한 제반지식, 노하우들을 충분히 섭렵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유사한 분야에서 근무하고 있는 선, 후배 동기생들도 멘토로 잘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군 경력의 노련함이 생각의 유연함으로 이어질 때 최상의 업무성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이며

직장동료들과의 관계도 원만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동료들과 편하게 식사를 하거나 차를 나눌 때 부끄러워하거나 창피해하지 말고

직장생활에서 자신이 일부 적응하지 못하는 부분이나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한 조언을 경청했으면 한다

그렇게 군에서의 오랜 자신의 행동양식을 새로운 직장문화에 적응하기 위한 끊임없는 자기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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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은 단지 돈을 벌기위한 수단으로 생각하면 쉽게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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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은 단지 돈을 벌기위한 수단으로 생각하면 쉽게 망한다




청년 및 장년 세대를 불문하고 심각한 일자리 문제는 우리의 미래를 어둡게 한다

당장 일자리 수를 늘려야 하는 정부는 일시적 일자리를 양산하고 당장 창업자 수를 늘리는 등

양적 일자리 창출을 통하여 통계상 숫자 늘리기에 매달리는 듯하다

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은

취업할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한 상황에서 비정규직으로 취업해 최저 생계비에도 못 미치는 급여와

직장의 불안정으로 심리적 압박과 중압감에 시달리고 있다



은퇴는 빨리지고 수명은 늘어나면서 양질의 일자리는 말할 것도 없고

일시적 일자리마저 부족한 상황에서 오랜 시간 무한한 애정을 가지고 하고자 하는 일을 찾아야 한다

애정을 가지고 나름 즐길 수 있는 일을 통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면서 경제력도 확보하고 보람을 찾아야 한다

변화와 감성의 창조경제시대를 맞이해서 각계각층에서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강조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새로운 일자리와 창업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창업은 돈을 벌기 위한 수단보다는 내가 주인으로 오랜 시간 즐거운 일을 계속할 수 있는 수단으로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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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의 튀어나온 콧털 74%는 못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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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의 튀어나온 콧털 74%는 못본척..



만약 가까운 상사의 코에서 코털이 튀어나와 있으면...

당신은 늘 어떤 식으로 대처하고 있습니까??


친한 친구라면 직설적으로 지적하더라도

직장 상사는 어떻게 해야 좋을지.. 곤욕을 치르는 여성들이 많습니다


한 기관에서 1000명의 20~40대 여성에게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사무실에서 상사의 코털을 본 순간 어떻게 대처하냐는 조사를 했습니다





3위 : 제3자에게 돌려서 전달한다 (4%)


자신이 대놓고 말하기 어려우니

제 3자를 통해서 지적하려고 하는 여성이 적지 않았습니다


상사와 동기혹인 가까운 후배 에게 조심스럽게 말하는 것이지요

확실히 직접 전달하기 어려운 관계의 경우에는 말하기 쉬울꺼 같습니다





2위 : 직설적으로 말하기 (8%)


못 본 척하고 말 안하는 것은 상사를 위해서 좋지 않다고 말합니다

중요한 대화를 하고 있는데 말할때 마다 코털이 나와서 움직이는 것을 보면 대화에 집중을 할 수 없어서

과감하게 직설적으로 말하는것이 좋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의견입니다


하지만 말했다가 상사가 예민한 사람인데 자존심을 건드렸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니

그런 리스크는 안고 말해야 겠네요 ㅎㅎ




1위 : 모르는체 하고 말하지 않는다 (74%)


압도적으로 74.6%가 모르는 척하고 전달하지 않는다 였습니다

실제로 코털을 목격하고 있는데 괜히 말했다가 상사가 쩔쩔대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고

친절하게 말했는데도 되레 자신에게 안좋은 소리를 할까바 라는 이유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화장실 갔다오면 자연스럽게 알지 않을까?? 라는 대답이 많았습니다



신경은 쓰이지만 보고도 모른척.. 연기력이 필요하겠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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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이 잘 안되는 사람과 개선의 여지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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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이 잘 안되는 사람과 개선의 여지가 있을까?




성실하고 착한 사람 일수록 의사 소통에 문제가 발생하면

자신을 먼저 탓하고 자신을 개선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세상에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불합리게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는 존재들도 있다


그런 사람의 성격상 문제까지 당신이 껴안고 책임감 느낄 필요는 없다





'너답게 사는 최고의 방법' 이라는 책의 저자가 말하기를

아무리 자신이 좋은 사람이고 상대방에게 성심성의껏 대하더라도

문제가 있는 사람은 자신의 기분이나 사정으로 인해서 누구나에게 심술을 부린다고 한다

내가 아무리 좋안 사람이라도 내 좋음이 영향을 미치지 않는 사람도 있다는 말이다

자신이 열심히해도 상대방이 말이 안통할경우 불합리한 대우를 받을 수 있음을 인식하라는 말이다


물론 자신의 나쁜점을 반성하는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는 없는법 


굳이 사이좋게 지내기 위해 머리 아파할 필요 없이 경계선을 긋고 가능한 거리를 두는 것도

자신의 편해지는 방법중 하나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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