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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부하직원 혼낼때 바람직하지 않는 행동

직장생활노하우

상사가 부하직원 혼낼때 바람직하지 않는 행동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부하직원에게 지도나 혼낼수 밖에 없는 상황이 꼭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잘 알아듣고 수긍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내 이야기를 잘 듣고 있는지 헷갈릴 정도로 안일한 태도를 보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직장인 500명에게 부하직원에게 혼낼때 오히려 더 화를 돋구는 태도와 행동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3. "네, 알겠습니다" 등 가벼운 단답형 대답


나는 심각하게 이야기 하고 있는데

상대방은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듣는것처럼 대답을 하면 오히려 더 화를 돋구게 되죠

후배 입장에서 지침과 지도를 하는 선배의 말에 수긍을 했다면 절대 이런 대답은 나올 수 없죠





2. 고개만 떨구고 대답을 안한다


우리나라 정서상 혼난다고 생각하면 고개를 숙이게 되는데요

지시라면 몰라도 꾸중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는 무심코 그냥 고개만 떨구고 있는 상황이 있습니다

군대도 아니고 이러한 행동은 상사입장에서 내 이야기를 드고 있는지 헷갈릴 정도로 착각할 수도 있습니다






1. 눈을 마주치지 않는다


2번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때는 눈을 보면서 이야기 하는게 인간관계의 기본 매너 입니다

하지만 우리 나라 정서상 꾸중을 듣고 있다고 하면 상대방 눈을 잘 마주치지 않조

가능한 눈을 마주치며 수긍하는 태도를 보이고 대화로 풀어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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