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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의 튀어나온 콧털 74%는 못본척..

직장생활노하우

직장 상사의 튀어나온 콧털 74%는 못본척..



만약 가까운 상사의 코에서 코털이 튀어나와 있으면...

당신은 늘 어떤 식으로 대처하고 있습니까??


친한 친구라면 직설적으로 지적하더라도

직장 상사는 어떻게 해야 좋을지.. 곤욕을 치르는 여성들이 많습니다


한 기관에서 1000명의 20~40대 여성에게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사무실에서 상사의 코털을 본 순간 어떻게 대처하냐는 조사를 했습니다





3위 : 제3자에게 돌려서 전달한다 (4%)


자신이 대놓고 말하기 어려우니

제 3자를 통해서 지적하려고 하는 여성이 적지 않았습니다


상사와 동기혹인 가까운 후배 에게 조심스럽게 말하는 것이지요

확실히 직접 전달하기 어려운 관계의 경우에는 말하기 쉬울꺼 같습니다





2위 : 직설적으로 말하기 (8%)


못 본 척하고 말 안하는 것은 상사를 위해서 좋지 않다고 말합니다

중요한 대화를 하고 있는데 말할때 마다 코털이 나와서 움직이는 것을 보면 대화에 집중을 할 수 없어서

과감하게 직설적으로 말하는것이 좋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의견입니다


하지만 말했다가 상사가 예민한 사람인데 자존심을 건드렸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니

그런 리스크는 안고 말해야 겠네요 ㅎㅎ




1위 : 모르는체 하고 말하지 않는다 (74%)


압도적으로 74.6%가 모르는 척하고 전달하지 않는다 였습니다

실제로 코털을 목격하고 있는데 괜히 말했다가 상사가 쩔쩔대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고

친절하게 말했는데도 되레 자신에게 안좋은 소리를 할까바 라는 이유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화장실 갔다오면 자연스럽게 알지 않을까?? 라는 대답이 많았습니다



신경은 쓰이지만 보고도 모른척.. 연기력이 필요하겠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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