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스토리

이력서부터 면접까지 간절한 사람만이 합격한다

직장생활노하우

이력서부터 면접까지 간절한 사람만이 합격한다



이력서 100개 정도는 작성해봐야 면접까지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는 말은

대학교 선배들로부터 많이 듣던 이야기다

사실 100개란 말은 진짜로 100개 라는 양적인 부분이 아니라 질적 측면의 작성 요령을 하는 것이다

사회에서 원하는 이재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보고서다

양이 많다고 해서 좋은 보고서가 아니고 1페이지로도 보고받는 상사가 흡족해 할 수 있는 보고서가 더 좋은 보고서이다

이러한 문서로 타인에게 소리 없이 자신을 어필하는 사회 진입의 첫 관문이 이력서라 할 수 있다





나는 경험을 해서 알지만 사회에서 외계어처럼 들리는 알수없는 이러한 구직자 중심의 용서선택과 경험은

인사담당자가 서류를 필터하는 과정에서 가장 많이 탈락시키는 이력서가 아닌가 싶다

면접도 예외는 아니다

교사라는 목표를 가지고 사회에 나와서 실패를 하고 취업으로 목표를 수정하여 수많은 이력서과 면접을 보면서

다시 실패를 반복하게 된 원인이 무엇이었을까를 생각해보면 절실함 부족이었던것 같다

아무리 이력서를 잘 쓰고, 면접을 봐도 최종 결정은 남의 몫이었다

지원한 회사가 어떤 업종이며, 어느 정도의 연봉 수준인지

복리후생은 어떤지 대략은 알고 지원했지만 면접과 임원분들의 현장 투어에서도 항상 관람객의 입장이었다

결과적으로 주변 누군가의 합격에 박수부대로 클로징하게 된다





면접 대상자들은 거의 대부분 스펙이 유사하다

그렇다면 입사를 하고 싶다는 절실함은 회사에 입사해서 3년에서 5년이 이직이 가장 많은 시기라고 한다

기업은 이러한 인력유출의 방지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런 부분을 고려하여 절실함으로 승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다

비슷한 실력을 지닌 구직자들 중 절실함의 어필은 기업의 지속가능성과도 많은 부분이 연계되기 때문에 보다 좋은 전략일 수 있다

결코 정답이라 할 수는 없지만 분명 많은 부분에서 인재를 기다리고 있는 만큼

방황 보다는 열정과 도전정신을 유감없이 보여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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